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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우롱하는 티몬

yeon |2014.04.11 20:23
조회 175 |추천 1

안녕하세요

제가 3월11일 티켓몬스터 (티몬)에서 신발 3켤래를 주문했습니다.

3월14일 상품을 받았습니다.

근데 3개중 하나만 왔더라구요..

이상해서 왜 다른상품은 안보냈냐구 하니깐 누락이됐다구하시더라구요.

(ㅇㅣ것도 제가 전화 안했으면 몰랏던것)

그래서 배송안된 2개의 상품중 하나는 취소를하구 하나만받기로했습니다.

3월17일 발송하신다구 하더라구요.

기다리고 있었죠.

근데 취소 완료된상품이 집에도착이되있어 또 전화를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다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3월18일부터 티몬과 전화를 계속했습니다.

기다리라고하면서 전 계속 기다렸습니다.

한참을기다리고 있는데..
4월1일 물건이없어서 배송을못해준다고 취소하라는겁니다.ㅡㅡ

전 지금까지 기다린게 어욱해서 취소못한다구..구해서 보내라구했더니..

4월4일 전화해서는 똑같은 말만합니다. 품절이라 취소해야한다구.

제도 기다린게 화가나 10배 배상하라구 하니깐..

또 기다리라구 하네요ㅡㅡ

기다리다 기다리다 오늘 4월11일 티몬에 전화를했더니.

품절이라구 못구한다고 죄송하단 말만하네요.

제가 그럼 대표자가 직접사과하라니깐 그건안된다고..

또 죄송하다구..ㅡㅡ

그럼 처음부터 기다리란 말을하지말지 지금까지 한달을 기다렸습니다.

티몬은 모든일을 상담원 통해서 해야한다는데 상담원은 일처리도 못하고..

답답해서 업채 연락처 알려달라니깐 안된다구..

티몬은 되는거 뭡니까??ㅡㅡ

돈만 받아먹고 고객우롱하는게 티몬이하는일갔습니다.

티몬 불매 운동이라도 해야하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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