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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시대별 신앙

우히힛 |2014.04.12 02:18
조회 357 |추천 5

신천지, 시대별 신앙

 

 

 

시대별 신앙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어요.

시대는 많이 나눌 수 있지만 큼지막한 시대 몇개로 나눠서 설명을 드릴께요.

 

처음은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의 시대에요.
아담은 하나님께 택함을 받아서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되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김으로 인하여 에덴 동산에서 쫒겨나게 되요.

 

다음은 노아의 시대에요.
노아는 아담의 9대손으로 방주를 만든 것으로 유명하죠? 하지만 방주를 만드는 이유에 대해서 오해 하시는 부분이 있는데요.


방주를 만들어 타게 하고 홍수를 내린 것은 부패한 아담의 세계를 심판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이 노아의 세계 또한 부패 함으로 하나님께서 떠나가시게 되요.

 

 

그 후 노아의 10대손인 아브라함을 통해 약속을 하시고 모세를 통해서 이루었으나 솔로몬이 다른 신을 섬김으로 인하여서 나라가 반토막이 나고, 바벨론에 의해서 완전히 없어저 버리죠......

 

하나님께서는 배도한 이들을 돌이키게 하기 위해서 많은 선지자를 들어서 말씀을 전하지만 듣지 않고 도리어 선지자를 핍박을 하죠.

 

그럼 예수님 시대에는 어떠한가?
예수님 시대에도 마찬가지로 핍박하고 십자가를 지게 만들지요.

즉 아담시대 부터 예수님 시대까지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핍박하고 죽이고 회개하지 않는 시대였

어요.

 

 

하지만 맨 마지막 시대인 계시록이 성취 되는  시대에는 달라요.


하나님께서 6천년의 회복의 역사를 종결짓는 시대이기 때문이에요. 이제까지의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아니라 사람에게 잘보이는 신앙이었어요. 하지만 이 계시록 시대에는 말씀이 기준이 되는 신앙을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죠.

 

즉 예수님 시대 때 천국이 올 것을, 어떻게 올지, 어떤 모양인지, 구체적으로 다 예언을 하시고 가셨기 때문이죠.

이 예언이 성취 될 때는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을 믿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언을 믿지 않고 사사로이 푸는 신앙인 들에게 불심판을 하실 것을 예언해 두셨어요.

 

계시록 때에는 더이상 기달리지 않으시고 구원과 심판으로써 지옥에 가는 신앙인과 천국에 가는 신앙인을 구분 짓는 것이에요. 이것은 2천년 전부터 예언한 것이니 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은 신약의 예언을 적확히 알고 믿고 지키는 것이 계시록 때 필요한 신앙이에요.

 

위 글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네이버에서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를 검색하여 신천지, 아담, 노아, 모세, 예수님, 이긴 사자(이긴자)셰계의 신앙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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