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수만 개의 글에서 홈피 까놓은 거 다 닫았네요.
척살개독님이 빵욱이가 또 깝죽대면 빵욱이가 여기서 몇년동안 한 짓을 만천하에 폭로한다고 했고
케리커쳐 그린 것으로 그 1차적 순서를 행동으로 옮기니 무섭긴 무서웠나 봅니다.
요즘 졸..라 쫄아서 찍소리도 못하고 숨어서 반대 누르는 거 웃겨 죽겠어요...ㅎㅎㅎ
그리고 이건 제가 검색해 보았는데
http://search.daum.net/nate?thr=sbma&w=tot&q=%EC%A2%81%EB%B9%B5%EC%9A%B1
'좁빵욱'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니 정신지체 장애인이라고 엄청난 글들이 뜨는군요
카페글이 장난 아니게 나옵니다.
http://search.daum.net/nate?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f=&lpp=&DA=SBCO&sug=&sq=&o=&sugo=&q=%EC%A1%B0%EB%B9%B5%EC%9A%B1
'조빵욱' 키워드도 상황은 비슷했습니다.
장애인 정신불구자 정신질환자 관심종자 정신찐따 온갖 표현이 다 뜨네요.
좁빵욱이 대한민국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군요.
이런 추세라면 조만간 매스컴에 나오고 국회에까지 진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백수 빵욱이 대중의 관심을 끄는데 대성공했네?
여기까지 오는데 고생했지?
이 영광을 누구에게 돌릴거니?
매주 밥사먹고 술사먹고 잠자리할 돈을 주시는 엄마한테?...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너의 큰바위얼굴 '싸이'형님한테?...ㅋㅋㅋㅋㅋㅋㅋ
천국은 언제 갈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