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놓고 다리랑 가슴 쳐다보는 남자들

19 |2014.04.14 14:02
조회 267,345 |추천 257

 

진짜 나이많은 아저씨들 할아버지들이 가슴이나 다리 이런데 빤히 쳐다보는거 더러워죽겠다..

나이가 많으니까 뭐라할 수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역으로 호통치면 내가 속수무책으로 당할까봐 걱정도 되고

원피스입고 친구랑 지하철에 앉았는데 앉으면 원피스길이가 좀 올라가잖아요 그래도 민망한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앉아있는데

옆에 친구가 갑자기 무릎위에 가방을 올려주길래 왜그런가 했더니 바로 맞은편에 앉은 할아버지ㅋㅋㅋㅋㅋㅋ진짜 내다리랑 그 무릎사이부분 정면으로 뚫어져라 보고계심ㅋㅋㅋㅋㅋ

아 진심 그 시선이 더럽고 기분나쁜데 맞은편에다가 대고 뭐라할수도없고ㅋㅋㅋ

내가 손녀뻘되는데 그러고싶을까

그리고 여름에 조금 파인 티셔츠 입고 버스에 앉아있을때 자리가 없어서 남자들이 내 근처에 서있으면

남자들이 내 가슴쪽 대놓고 보는게 느껴짐... 그렇다고 손으로 가리고 가자니 그것도 너무 오버스러운것같고

안가리자니 자칫하면 안이 훤히 보일것같고ㅜㅜ 진짜 남자들 왜그럼...

추천수257
반대수92
베플11|2014.04.14 14:09
니가 벗고다니지를 마 ㅄ아
베플이리|2014.04.14 15:50
일부러 기분 나쁘라고 그러는 사람들도 있더라 짧게 있는 게 아니꼬와서. 근데 아저씨들은 정말 조심해야 함.. 멀쩡한 표정 하고 양복입고 돌아다니는 사람 중에도 이십대 여자애들 보면 자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더라고.....
베플ㅎㅋㅋㅋ|2014.04.14 21:47
돈주면 물고빨고 다 하는녀들이... 돈 안주면 싫노?
베플|2014.04.14 22:18
베플이 왜 그러지?? 내가 알기론. 네가 야한옷을 입어서 내가 쳐다봤다. 이런말 조차가 성희롱임 근데 니가 그런옷을 입지말라니;; 그럼 여름에도 히잡두르고 다니란 말이냐? 저딴 글 쓰고 저딴 글에 찬성 누른새끼들은 걍 눈만빼고 다 가리고 다녀라 에휴
베플|2014.04.14 19:10
가관이다 진짜.. 본능이라고? 지금 지가 짐승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는거야?
찬반홍초오징어|2014.04.15 00:06 전체보기
니네 여름에 치마 입을땐 아랫도리좀 씻고 치마입어라. 진짜 거기냄새 올라오니깐... 아마 냄새나서 쳐다보는걸수도 있어... 솔까 여자들 여름에 왜캐 아래에서 ㅂ릿하고 지린내? 그런냄새가 나냐.. 저번에 전철에 앉아있는데 어떤 치마 짧은년이앞에서 고리잡고 있닌데 시큼한 냄새가 나는거야.. 호옹? 하고 다리 봤더니 거기서 냄새나더라.. 진짜 옆에 아저씨도 어디서 술 드시고 오징어 냄새나니까 킁킁 대더라. 긴데 그년은 그걸 몰라요~~~ 아무뜬 좀 씻고좀 다녀... 여자들 보이는 부분만 씻냐? 어휴.. 더러워.. 하루에 한번만 씻어도 냄새안나 여름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