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를 짐 4년넘게 다니고있는 총무 경리맡고있는 23살 여자예요.
휴. 제가 일을 넘 성의없게 하고 늘 인터넷만하고 놀다가 드뎌 오늘 장부랑 기타등등 일한거를
부장님한테 보여드렸는데 완전 실망하셨어요.
단순히 직장 상사가 아니라 절 정말 친동생처럼 아껴주셨거든요
시말서를 보고 마음가짐을 본다고하는데 도저히 못다닐것같네요
휴..전 사직서를 낼려구요. 어떤식으로 써야하죠? 혹 써보신분 계세요?
제게 메일좀 주시면 안될까요 ? gunfun@hanmail.net
정말 저같이 무능한 직원은 그만둬야해요. 휴..너무 죄송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네요.
낼 2003년 마지막날인데..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