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놀러갔다가 음식시키려는데 처음간 동네에서 배달음식 주문하려니까 막막하더라구요.
전단지는 쌓여있는데 모험하는 심점으로 주문하기가 싫어서 요기요도 켜보고
블로그리뷰같은 것도 뒤적뒤적 해보다가 배달의민족 켜봤는데 사진리뷰라는게 생겼더라는...
사진리뷰가 뭐냐면, 배달의민족으로 배달음식을 직접 사먹어본 사람들이
'이 가게 괜찮네'. '서비스가 별로네'. '양이 많네' 등등 주문한 음식을 사진으로 찍어
솔직한 후기를 올리는 공간이에요.
전문 리뷰어가 아닌 같은입장의 일반인들이 작성한 짧막하고 실속있는 정보들이다보니
신뢰감은 물론이고 너무 솔직해서 웃기기까지 하더라구요. ㅋㅋ
정말정말 간단하게 사진한장과 한줄평만 작성해도 배달의민족에서 100포인트를 쏘기때문에
저와 제 친구들을 비롯해서 전체적으로 적극적인 사진리뷰가 올라오지 않을까요?
항상 번지르르한 사진만 빼곡한 전단지 수십장 들춰보느니 배달의민족 한번 켜보는게
백번 나을 것 같아요.
특히 사람들 많은자리에서 주문한 배달음식이 맛없을까봐 조마조마할 일도 없다는건 감동!!
하물며 떡볶이 하나에도 사진리뷰가 달릴정도니 얼마나 편리한지 아시겠죠?
최근엔 류승룡이 찍은 배달의민족 cf보고 빵터져서 안그래도 머릿속에 맴도는데
배달의민족 배달앱이 기대치못했던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해줘서 인상깊네요.
다들 포인트도 포인트지만 맛있는 집 있으면 배달앱으로 같이 정보공유좀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