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꼬물꼬물 작고 여린 아기냥이들....좋은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샤르 |2014.04.16 17:45
조회 4,280 |추천 22
play

 

 

 

 

길에서 엄마잃고 구조된 꼬물이들의 좋은 가족을 찾아요

 

용산구는 유기동물 신고가 들어와서 구조하면 각각 동물병원에서 보호하고 있어요.

병원이라고 안락사가 없는것도 아니고 안락사 안하는곳은 오랫동안 입양 못가면

냥이는 스트레스와 각종 질병으로 자연사 되거나 티엔알후 길에 방사하기도 해요.

 

14일 오전 길에서 주민신고로 구조된 아기냥이 두마리가 동물병원에 들어왔어요

이제 겨우 눈을 뜬 2~3주 정도된 꼬물이들이라 젖을 먹어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병원에서도 꼬물이들을 계속 봐줄수가 없는 상태이고ㅠㅠ

아기들이 건강하게 클수있도록 인공수유 해주면서 돌봐주실분 어디 안계실까요

 

꼬물이들 임보하시게 되면 체온 안떨어지게 따뜻하게 해주면서

냥이분유 주사기로 2~3시간마다 먹여야하고 급여후 30분정도 지나면

트림과 배변유도 해주면 된다고 하는데 저도 자세히는 몰라서ㅠㅠ

정확한 방법은 전화해서 문의주시면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계속 엄마찾는다고 냥냥 울고 있는 가여운 아기들ㅠㅠ

건강하게 자라서 좋은 가족 만날수 있도록 사랑으로 봐주실분 기다릴께요

제가 길냥이들 챙기는 캣맘이라 여유가 없어 임보시 물품지원은 못해드리지만

가여운 아기들 임보만 해주신다면 제가 책임지고 좋은 가족 찾아서 입양보낼께요

 

한스 동물병원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공일공 3261-8747 (실장님께 임보,입양문의 해주세요)

아기들 임보,입양시 직접 병원으로 오셔야해요(오전10시~오후7시)

 

 

 

 

 

   

 

추천수2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