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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정리(+수정추가)

|2014.04.16 22:40
조회 49,085 |추천 41

총 탑승 인원 462명 정도로 추청

처음엔 전원이 구조됬다고 보도함(알리는걸 막기위해서나 일이커지는걸 막기위해서인듯)

나중에는 사망자 실종자 구조된자 나오기 시작함.

 

 

 

※7시에서 7시 30분쯤 마을 주민들이 배가 멈춰서있던걸 확인함

대수롭지 않게 넘기며 마을로 돌아감

 

※증언자들의 배가 넘어가는 시간대를 보자면 대략 8시쯤이라했고

밥을 먹고있었다고했음 10초정도 지나자 배가 45도로 기울어지기 시작했고 20분정도 되자 점점90도로 넘어가기 시작함 몸을 가눌수없을정도여서 다치거나 매달려서 버티고있는사람 대부분 배안에 사람들은 촉박하게 부모님들과 연락한 자료도 보도됨 선장과 선생들이 가만히 있어라고 움직이면 더 위험하다고 말함 보다못한 어른들이 애들을 이끌고 탈출을 시도함 2시간만에 가라앉았다했지만 완전히 가라앉은건 1시간으로 추청되고 생각보다 빠른속도로 배가 가라앉음

 

※ 구명조끼를 입고 탈출 할려고 했지만 구명조끼가 넉넉하지 않았음

 

 

저빨간 동그라미가 구명보트임 충격을 가하거나 하면 자동으로 펴짐

하지만 학생들이 대부분이였기에 보트 사용법을 알지 못했음

 

(+수정추가) 구명보트가 고장이나서 하나밖에 열지못했다고 하는데

세월호가 안전검사를 받고 통과됬다면 그런 하나하나 안봤을까요?

1994년 일본에서 만들어져서 일본 관계자한테 물어보니 그럴일은 없을꺼다

라고 대답을함.

 

 

※ 정부의 조작?

처음에는 전원 구조됬다고 하다가 나중에는 사망자 구조자 실종자들이 나오기시작한다 그리고 페북들의 증언들이 나오기 시작함 배안에 시체들이 많이 보인다고 근데 뉴스에는 사망자는 4..5명으로만 나오고 실종자만 284명이라 보도 되있다 정부에서 입을 막는것일까?

http://sports.donga.com/3/all/20140416/62803514/3

 

 

페북글들은 사실이 아닌것으로 판결됨 X

 

 

 ※ 쿵소리와 함께 배가 기울었다

http://www.vop.co.kr/A00000745013.html

 

학생들은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배가 기울기 시작했다"고 해경에 당시 상황을 전했다. 세월호는 좌현이 90도가량 기울어졌으며, 특수 부대가 진입해서 선체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된 안산단원고등학교 한 학생은 YTN과의 인터뷰에서 "배가 흔들리다 1층에 있는 컨테이너들이 다 밖으로 나가면서 기울어졌다. 아이들은 다 넘어지고 부딪히면서 피가 났다"며 "배가 조금씩 계속 기울어지다가 구조대가 와서 옆문을 열어 바다로 뛰어서 구조됐다. 내리고 나서 바로 물이 차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구명조끼는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던져주면서 밖에 있는 사람들이 다 입었다"며 "잠깐 있어도 바닷물이 못 견딜 만큼 차가웠다. 구조된 보트 안에서도 계속 덜덜 떨었다"고 덧붙였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404170100202490012920&servicedate=20140416

 

운좋은 사람들은 빠져나와 살았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물건에 깔리거나 물에 잠겨 나오지 못했음 거기다 구명조끼는 수가 부족하여 입지못했고 구명보트는 사용법을 몰랐다.

 

※ 사건의 악플러들의 무례함

대부분은 걱정하면서 무사히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지만 그만큼 악플러들이 입에 담지 못할말을 하고있다 자기 가족이라도 그런말을 할수있을까?

 

※ 침몰 원인

암초에 부딪혀 침몰한것으로 예상되는데 정확한건 더알아보고있음

날씨가 흐려서 잘보이지 않았다고도 한다 (암초는 아닌것으로 판결남)

 

(+수정추가)  침몰원인 의견

 

1. 컨테이너 박스를 무리하게 많이실었다 (일본에서는 이런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컨테이너를 태우는건 안된다라고 말함) 

 

 

 

2. 안에 180대가 넘는 승용차들이 배가 기우면서 한쪽으로 몰렸을것이다 그래서 배가 무게를 잡지못하고 뒤집혀서 침몰되지 않았나

 

 

3. 밸러스트 탱크라고 배의 무게를 잡아주는 탱크가 있는데  "선회가 불가능하자 선수 밸러스트 탱크에 물을 빼고 공기를 집어 넣었을 것입니다"이라고 설명했다. 물을빼고 공기를 집어 넣으면 배가 흔들거리고 무게중심이 잡히지 않는다

 

 

세월호가 좌현쪽으로 기울때 스태빌라이저 뒤쪽 밸러스트 수문에서 공기가 분출되면서 바닷물이 뿜어져 나옴

 

 

※에어포켓

 

 

지금 배의 뒤집힌 모양을 보면 위쪽부분만 들어나있고 나머지 부분은 가라앉아있다 이쪽부분으로 공기가 있을가능성이있고 실제 외국에도 사례가 있다고 한다 희망을 가져보자 배를 절단해서 사람을 구해라는 말도 있는데 만약 배를 절단해버리면 공기는 빠져나가고 물이 더찰꺼고 사람들 구하고 찾는 시간도 계산해보면 그렇게 하면 더 분리할수가 있다 묵묵히 기다리는수밖에..

 

전부다 무사히 돌아오길 빕니다..

사망자가 더이상안생기기도 빕니다..


 

 

 

 세월호 승무원 박지영씨

 

사람들의 구하고 마지막에 간다는 말만 남기고 끝내..

 

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단원고 정차웅(17)군 ▲단원고 임경빈(17)군 ▲단원고 권오천(17)군 ▲단원고 여교사 최혜정(25)씨 ▲신원미상 여학생 ▲단원고 이다운(16)군 ▲단원고 교사 남윤철(35)씨 ▲김기웅(28)씨 ▲신원미상 여성 ▲신원미상 남성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빌고.. 사망자 모든분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아플까요 무사히 구조되주세요 빌겠습니다..

 

사망자 14명 실종자 282명 구조자 197명

추천수4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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