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입야됐대요. 그래서 연락처 지웠어요.
다음에서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퍼왔어요 ㅠㅠㅠ
양말 하나 신은 이 귀염이 ㅠㅠ 누가 이렇게 두고 갔는지!!!!!! 오늘도 분노가.. ㅠㅠ
안녕하세요..^^
진도 여객선 소식에 슬퍼서 밤을 샜는데요..
새벽 6시쯤 강아지 낑낑대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래서 급하게 내려가 봤는데 옆집 대문 앞에 쪼그리고
울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집을 나왔나 하고 초인종을 눌러보니
다세대 주택인데 강아지 키우는 집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고양이도 겨우 남편 허락 맡아서 키우고 있어서
보호도 어렵고 키우는 것도 어려워요...ㅠㅠ
일단 보호소인 동물병원에 오늘 연계는 할건데
입양을 못가면 안락사라서 급하게 올려봅니다..
귀여운 강아지 좋은 주인님 만나게 해주고 싶어서요 ㅠㅠ
수컷인거 같고요..
믹스인거 같아요~~
실제로 보면 더 귀엽고 예쁘게 생겼어요^^
순하고 사람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태어난지 2~3개월 정도 같아요
제가 강아지를 길에서 보고 있는데 지나가시던 할머니께서
어제인가 어떤 할머니가 이 강아지를 길에서 파는걸 본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누가 강아지를 입양했다가 유기한거 같아요...ㅠㅠ
저 새끼가 집을 혼자 나온거 같지는 않거든요...ㅠㅠ
사진 밑에 올려볼게요~~~
꼭 좋은 주인님 만나길 바래봅니다..
안락사는 절대 막고 싶어요...ㅠㅠ
입양 원하시는 분들은 디아크 동물병원 또는
저에게 연락주셔요~~ 댓글도 꼭 달아주세요..*^^*
오늘 디아크 동물병원으로 연계 예정입니다.
02-816-7582
입양 원하시는 분들은 디아크 동물병원에 연락하시고
방문해주시면 되세요..^^
저한테 연락주셔도 되세요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ㅠㅠ
아마 오늘 공고가 올라갈거 같아요
꼭 좋은 주인님 만났으면 좋겠네요 ㅠㅠ
아가가 배도 오동통하니 귀여워요
제가 닭가슴살 주니 배고픈지 잘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