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남편은 가족을 위해 배를 타고 나가지만 사망.
부인은 그 후 1살배기 아들을 위해 악착같이 일하고,
그당시 엄청 큰 금액인 50만원짜리 계를 하고있었는데
계주인 교감 부인에게 안좋은 소문이 들리지만 곗돈은 받게 된다.
계주는 곗돈을 좀 빌려달라고 하지만 부인은 빌려주지 않고
그날밤 갑자기 나타난 남편귀신 갑자기 밖으로 나가라고 한다.
부인은 밖에 나가게 되고 마친 그때 순찰돌던 방법대원과 마주치고
집안에 들어가서 살펴보던중 부인을 죽일려던 계주를 발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