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싸우고 난후
그만하자
이러길래 알았다고 그만하자 하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후 3일정도 연락없다가
이틀전 자고 있는데 새벽ㅇ에전화가 왔습니다 (제대로 안쳐져요 키보드 ㅡㅡ;;)
와달라고 마지막전화라고 술먹고 한전화라 낼 학교가야한다고 하고 무시했습니다.
앞으로 이런식으로 전화 / 연락 하지말자고 잘지내라고 했습니다
그후 5일이 지나고
카톡이 왔네요
내가널붙잡는건 아니야 잘해보려는것도 아니니까 오해하지마라
어쩔수없으니까
근데 자존심이라는게 있잖아 더잘해줄껄 더사랑할걸
이런말 안하려고했는데 못해줘서 미안하고
잊는거야 잊겠지만 못해준게 너무많아서 마음에걸려
그동안 고마웠어 꼭 해주고싶었던 말이야 정말정말 고맙고
이젠 끝이야 안녕
이라고 톡이왔네요
무슨 의미가 담겨있을까요 그냥 궁금합니다
여자들의 어떤 심리인지
그리고 현재 전 답장조차 안하고 그냥 덤덤합니다.
의미만 궁금할뿐
잘지내라고 한마디라도 해줘야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