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한거 병원가면 다 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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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9 14:43
조회 91,742 |추천 2
제가 아직 학생인데요 부모님몰래 중절수술한지 3개월됐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오늘 아침에 자궁경부암예방주사도 맞을겸 다음주에 병원을 같이
가자고 하는데요...검사하면 경험한거랑... 수술까지 엄마가 알게되나요?엄마가 말해달라고 하면 다 말해주거나
그러나요........그말 들은후로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계속 두근두근거려서 미칠것같아요................
- 베플ㅇㅇ|2014.04.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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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이야기인데 자궁경부암 요즘 의사들이ㅜ맞지말라고 말리는 추세에요. 부작용이 있어서 이미 다른나라에서는맞지말라고 광고하는걸로 아는데 우리나라는 아직인듯...? 저번에ㅜ뉴스떴는데 부작용 찾아보시고 부모님이렁 이야기나ㅏ눠보세요
- 베플하|2014.04.1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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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샘은 다안다고 하네요. 일종의 흉터같이 남는다고. 그래도 생각있는 의사라면 모른척해주겠죠. 어머님 나가시라고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