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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를 못나오겠음....

ㅂㅁㄴ |2014.04.19 16:37
조회 190,337 |추천 26
20대초반임 월220받고 티씨개념으로 인센티브받으면서 바걸알바하다 언젠가한번 심한자책감이느껴져서 그만둠
그리고 편의점알바도해보고 베*킨라빈스알바도해보고 개인커피숍알바도해봄 근데 다른 알바하면 돈이 너무 적게느껴져서 보도뛰다가 지금은 키스방에서 일하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싶다......
추천수26
반대수207
베플2|2014.04.19 19:49
괜찮아요 앞으로 만날 남자도 화류계에서 만나면 되죠
베플찡찡|2014.04.19 23:04
길 지나다닐때마다 혹시 저사람 업소에서 본 사람인가 안떨리세요? 저같음 그래서라도 못할거 같은데
베플마비|2014.04.20 02:39
말이 화류계지 ㅋㅋㅋ그냥 너희는 인간 쓰레기 살처분 대상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그냥 어짜피 몸 막쓰는거 생체실험이나 자원해라
베플창녀죽어|2014.04.20 01:47
창년들아 내가 창녀의 말로를 갈켜줄게 아직 20대 초반이니깐 모를꺼다 ㅋㅋㅋㅋ 더 호구 잦이는 창녀 빛도 수천만원 자신이 대신 갚아 주고 화류계에서 구출해 준다고, 구출해서 과거를 잊고 같이 결혼해 알콩달콩 살거라고 수천만원 만들어서 창녀한테 가져다 바치지만. 창녀는 그 돈 받아서 호빠에서 만난 기둥서방하고 야반도주한다. 창녀들이 눈이 얼마나 높은 줄 아나? 일반 공무원이라면 자신보다 아랫사람으로 하대한다. 속으로 코웃슴 친다. 봊이 팔아서 다달이 수천씩 벌어 들이는 보지들은 한달에 고작 몇 백 월급받는 공무원들 우습게 안다는 것이다 총각공무원이 창녀한테 반해서 맨날 지명해서 붕가붕가하면서 씹정이 들어서 결혼하자고 하면, 고작 공무원이? 하면서 코웃슴친다. 속으로... 일반 사람들은 창녀를 졸 불쌍하게 보지만. 콧대 높은 창녀들은 오히려 일반 사람들을 졸 불쌍하게 본다. 보통 착하고 순진한 남자들을 성기 병신으로 여기는 것이 창녀다. 그래서 착하고 순진한 남자들은 창녀 데리고 못 산다. 창녀는 착하고 순진한 남자는 우습게 여기면서, 이상하게 깡패 양아치한테 끌려서 기둥서방으로 모시고 몸팔아서 부양한다. 창녀촌, 술집, 방석집, 포주아주매미, 이들을 봐 주는 깡패시키들,,, 창년들은 이상하게 다들 신끼가 많은 년들이 많고 또 가정이 불우했던 년들이 많아서 참 불쌍하기도 했다. 쉽게 돈벌어 맛을 들이면 공순이 못하고 식당일도 못한다. 나이들면 큰 마트 알바로 취직해서 일하면서 남편감 고른다. 여자들이 카드빛 지고 처음엔 단란주점에 간다 그럼 간철수랑 단란하게 논다. 버는 돈 버다 쓰는 돈이 더 많아서 빛이 늘면, 방석집으로 간다. 거기서 갈 곳은 다방이다. 다방에서 빛 지고 못 견디면, 마지막으로 창녀촌으로 간다. 창녀촌에서 못 버티고 지방으로 가고, 섬으로 가고, 여인숙으로 가고, 막장인생이다. 창년들은 순진한 일게이들이 어루고 달래봐야 말 안들어, 양아치 깡패 시키들이 일일한을 시전해야 그것이 터푸하게 느껴지고 사랑으로 느껴지는 거지 창년들은 이남자 저남자 몸을 섞기때문에 기운이 혼탁해 눈빛을 보면 다들 색기에 접신된 눈빛이지 빛에 쫒기는 년들도 많다. 대부분 처음엔 단란주점에서 알바뛴다. 그럼 옷값 화장품값 사치비가 더 빠져서 또 빛진다. 그럼 방석집~ 다음은 다방아가씨~~~다방아가씨가 막판이다. 다방에서 돈 못 벌면, 갈 곳은 창녀촌 밖에 없다. 대학 년들은 단란주점에서 알바 뛰어서 돈 벌지만, 까닥하면 방석집으로 팔려간다. 룸빵도 있지만. 그래도 지방가면, 창녀촌, 단란주점, 방석집, 여인숙, 여관바리 많은 인생이 있다. 젊어서 스폰 못 잡고 돈 벌어서 시집 못 가면 나이들면 금방 자궁에 병생기고 질염생기고 알콜중독에 우울증 생기고, 개내들은 20대에 부지런히 못 벌면, 30대 들면 술병에 온 몸이 골아져서 인생 끝판이다. 이 글 읽는 창년들은 젊어서 부지런히 벌어서 빨리 그 바닥 떠라. 뒤도 돌아보지말고,
베플날가져|2014.04.19 22:57
진짜 고민인거면 진지하게 말씀드릴게요. 행복은 상대적인 거죠. 화류계가 돈이 얼마나 더 되고 그런거 솔직히 전 잘 몰라요. 알고싶지도 않고. 근데 만약 연봉 1억을 준다고 해도 전 화류계에 가지 않을거에요. 내 스스로가 쓰레긴데 돈이 많아봐야 뭐하나요. 남들한테 다 감춰도 나 스스로는 죽는날까지 알잖아요. 내 스스로한테 떳떳하지 못하게 번 돈을 가지고 산다고 퍽이나 행복하시겠습니다. 사실 돈이 얼마냐 있냐보다 내가 어떻게 사냐가 중요한거 아니겠어요? 잘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한번뿐인 인생의 목적이 돈벌다가 죽는것 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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