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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힘들다;

231 |2014.04.20 00:50
조회 4,678 |추천 1
특성화고 졸업하고 바로 학교지인추천으로 병원에서 응급실보조원 일히는데 140받으면 20~30때가고 일은 일대로 드럽게힘들어서 이번달 퇴사하고 금융업 회사들어갈랍니다.7개월동안 일햇는데 얻은건 허리통증 파스 스트레스로 인한 살빠짐 밖에없는것 같다. 비젼없는일자리는 과감히 나오고 다른일 하는게 내 인생의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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