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립니다. 댓글분 말대로 총리가 가는길 트려고 선동한거고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실시간 영상에는 두명이 (어떤 할머니와 어떤 아줌마) 막 그런 얘길 들었다면서, 아들얘기 나오고 자기들 병원가겠다고 차타고 가는게 나오는데, 아무래도 진짜로 선동꾼들을 실종자 가족사이에 풀어놨나봅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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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이고, 목포로 이송중이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 다 믿지는 못하겠지만(경찰들이 피해자 가족들 청와대로 가는거 막아섰었음) 일단 사람들은 목포병원으로 가는중입니다!
녹화하시는분이 말하는, 확인된 사실: 어떤 이유로 인해서, 가족들이 청와대로 가려고 회의를 마치셨고, 버스가 여기 안으로 진입을 못한다 그래서, 외곽까지 걸어서 나가고 계셨습니다 어림잡아 3분의1정도 그게 결정 나실쯤에, 경찰버스가 7-8대정도 경찰버스가 왔고, 저희가 언덕아래까지는, (못들음)근데 가족들이 길을 터주라고 그랬고, 그때 관료분이 한분 오셨고, 그때 가족들이 그때 총리님이 진도 근처에 계시다고그래서 모셔올수있냐고 그러길래, 관료분이 가능하다고 그러셔서, 총리님이 왔어요. 근데 총리님이 오니까, 가족들은 길을 터줄수 있냐 없냐, 그 질문을 계속 물으셨고 (약 30분) 총리님은 대답을 못하셨어요, 그러던중에, 체육관에 있던 한무리의 사람들이 내려왔고, 맨앞에는 아까 저희 낮에 뚫린안경님 영상에서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주신 여성분이 맨앞에 계셧었고, 아마 3사(방송3사) 가 보낼지는 모르겠는데, 3사도 전부 녹화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거 전부 생방송으로 찎히고있었어요, 언론 전부다. 근데 총리님이 대답을 잘 못하시자, 카메라가 꺼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때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체육관에 있는 사람들 중에 스파이나, 사복경찰들도 전부 있던건 사실입니다. 이들때문에 실종자 가족분들이 더 혼란을 겪고 시간끌게 된것도 사실이구요. 그래서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아직 믿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생존자 가족분들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지금 차를 타고 가셨고, 이때 제가 항에 있던 경찰분에게, 지금 생존자가 항에 있나요? 했는데 경찰이 지금 병원으로 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