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건 왜 뉴스에 안나옴???

29레벨 |2014.04.20 18:21
조회 26,302 |추천 39

세월호 대참사로 나라 전체가 비통에 빠진 가운데

참사현장에 선동꾼들이 등장해 국민들을 울분케 하고 있다.

 

 

 

 

대통령이 참사현장을 방문 했을때 실종자 학생 가족대표라면서

사회를 보던자가 실종자 가족들과는 무관한 새민련 경기도의원 후보 송정근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송정근은 참사 사고 현장을 방문한 같은당

안철수 대표를 비판하는 연극까지 했다.


4월17일자 국제신문 기사


4월 18일까지 송정근은 새정치민주연합 도의원 후보였는데 돌연 사퇴했다.

[출처] 실종자 학생 부모를 두번 죽인 가짜 학부모 대표|작성자 무명지인

 

 

난 이렇게 생각한다. 분명히 정부가 대응대처가 늦고 잘못하고 있는거는 확실히다.

근데 정동남 아저씨처럼 최선을 다해서 노력중인데

너무 비난만 하는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추천수39
반대수9
베플ㅉㅉ|2014.04.21 15:08
선동이고 나발이고 엑박이다
베플ㅎㅎ|2014.04.21 13:36
나도 봤다. 어떤 여자가 카메라 앞에서는 땅치고 울더니 카메라 뒤에서는 하하 웃고있는 사진. 우리가 침통해하는 틈을 타 선동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알아야돼. 간첩일지도.

개념상실한사람들베스트

  1. 저희 집 좀 살려주세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