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대참사로 나라 전체가 비통에 빠진 가운데
참사현장에 선동꾼들이 등장해 국민들을 울분케 하고 있다.
대통령이 참사현장을 방문 했을때 실종자 학생 가족대표라면서
사회를 보던자가 실종자 가족들과는 무관한 새민련 경기도의원 후보 송정근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송정근은 참사 사고 현장을 방문한 같은당
안철수 대표를 비판하는 연극까지 했다.

4월17일자 국제신문 기사

4월 18일까지 송정근은 새정치민주연합 도의원 후보였는데 돌연 사퇴했다.
[출처] 실종자 학생 부모를 두번 죽인 가짜 학부모 대표|작성자 무명지인
난 이렇게 생각한다. 분명히 정부가 대응대처가 늦고 잘못하고 있는거는 확실히다.
근데 정동남 아저씨처럼 최선을 다해서 노력중인데
너무 비난만 하는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