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주일정도 고양이집사를 하게된 흔녀입니다
ㅎㅎ
우리 막둥이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됬어요
우리아깽이는 분양받을때 55일된 아가였어요
우리 아가는 잠꾸러기에요
엄마 다리에서도 잘자고
요상한 모양으로 베개에 기대서 자고
아빠배에 올라가서 자고
자기찍는줄알면 자다가 손으로 막고
웃으면서 자고
틈만 나면 누워서 자요
혼자서 셀카도 찍고 ㅎㅎ
아빠가방을 씹고 뜯으면서
낚시놀이만하면 정신을 못차려요
호기심도 왕성해서
아빠 품에 꼭 들어가서 숨어있어요
우리아깽이 베스트샷만
몇개 올려봤어요
반응 좋으면 2탄도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