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심하세요, 여러분은 안전합니다 우리국군은 삼팔선을 넘어....
-> 이후 이승만 및 주요직 인사들 전부 다리 폭파 후 전주까지 도망 이후 그곳 밥집할매가 부끄럽다며 관료들에게 밥 팔기를 거부하자 부끄러웠는지 대전으로 돌아감(강준만의 한국 근현대사 책 참조)
믿었던 국민들만 상당수가 도망도 못 가고 죽음. 문제는 인천 상륙작전 성공 후 서울에 입성한 뒤
북괴군에 배급 받았단 이유로 남아있던 사람들 상당수를 발갱이로 몰아 희생시킴(강준만의 한국 근현대사 책 참조)
2. 삼풍백화점
"안심하고 영업하세요"
->이 때 삼풍백화점의 주요직 인사들 미리 토끼고 경고 안내방송이나 사전 조치 전혀 이뤄지지 않음.
이 새끼들 때문에 502명이 사망, 937명이 부상을 당하고 6명이 실종되어 총 1,445명의 사상자 발생
3. IMF사태...
"안심하십시오, 금고가 넉넉 합니다, 하하하"
-> 먼지만 날림.
국가경제 위기로 줄부도 줄파산에 가정이 무너지고
숱한 가장들과 가족들이 자살함
4. 대구 지하철 참사
"승객 여러분,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안내방송을 반복해서 내보냄
-> 상황센터로 부터 명령을 받은거래나..암튼 기관사가 키 까지 뽑아버리고 문 닫고 나가버림
기다리던 승객들만 탈출 타이밍 놓쳐서 참극으로 연결
사망자 192명
부상자 151명
실종자 21명
5. 부산 저축은행 사태, 동양증권사태...
"여러분 안심하세요"
-> 모든 수단을 이용해서 떡밥 뿌리는 동안
주요직 새끼들 돈 다 인출하고 튐.
가난하게 버티며 살던 서민들만 거지가 되어버림
6. 세월호 침몰사건
"대피하지말고 객실에서 대기하여 주십시오"
-> 승객 수백여명이 대기하는 동안 구조대가 오자마자
1차로 선장과 주요 선원들 탈출하고나서
인터뷰..
"승객들요? 글쎄요, 배가 기울어져서 잘 모르겠네요"
미국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는 17일(현지시간) 온라인판을 통해 세월호 참사는 한국 기업 총수들의 비겁한 리더십을 드러내는 사건이라고 꼬집었다.
여러분 안심시킬 때가 마지막으로 살아남을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