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5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여성분 한분을 만났어요 저랑 동갑이신분
술자리에서 만나서 (합석..헌팅같은 개념) 번호를 교환하고 술만 마시고
다음에 연락하잖식으로 하고 헤어졌죠. 그 여성분이 되게 이쁘세요
저도 솔직히 제입으로 이런말 하기 그렇지만 어디가서 꿀릴정도는 아니에요 (ㅈㅅㅈㅅ...)
연락처를 교환 할때도 그분이 먼저 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저한테 폰을 들이미시더라구요
연락처를 찍으란식으로.. 그렇게 그날 헤어지고 제가 먼저 선톡을 하게 되어서
그로부터 약 3일후에 만나서 둘이 같이 저녁을 먹었습니다. 처음 만났을땐 3대3이였어요.
만나서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카페도 가고 좀 걸어다니고 다음에 어디어디 가보자 뭐 이런식으로 얘기도 나누고
그리고 다음날에 우연히 가까운곳에 있다고 하길래 잠깐 보자고 해서 또 만났습니다.
연속으로 이틀 본거죠 이 만남은 제가 그냥 잠깐 보자고 응석?을 부려서 예고없는 만남이였어요.
전 진지하게 만나고 싶어서 2번의 만남을 가질동안 들이 대거나 막 그런식으로 다하지않고
건전하게 대화를 잘 주고받는 형식으로 계속 대했습니다..
문제는 뭐냐면 만나면 분위기가 좋고 그런데 카톡으로는 항상 반응이 시원치않습니다..
먼저 번호를 달라는식으로 해놓고 카톡은 항상 제가 느끼기에 제가 훨씬 적극적이고
여자분은 쫌 무미건조하게 보냅니다. 항상은 아니고 막 한시간에서 몇시간있다 답이 올때도 있고
그럼 저도 그렇게 살짝 시간을 텀을 두어서 답합니다. 쫌 무미건조하게 와서 제가 맘에 안드는건지
생각되서 읽고 현제 제가 답을 안하고 있습니다. 여자분들 이건 이 여성분이 저에게 관심이 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