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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괜찮아

난 잘 이겨낼수 있을거 같아..
너도.. 똑똑하니까.. 잘 견뎌낼수 있지?
....

아니....
나 정말 안 괜찮아.
나 매일매일 기도해...
다시 만나게 해달라고..
그런데.. 그게 너의 불행이라면,
괜찮다고.. 잊게해달라고 기도해...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지..
니가 돌아오던지
내가 잊게되던지...

니 목소리 너무 듣고 싶은데 전화 할 수가 없어
술 마시지 않으면 용기가 안 나.
차가운 목소리 듣는게 이제는 너무 무서워.

니가 행복하다면 오지않아도 돼
그런데..
정말 만에 하나. 만에 하나..
안 행복하다면...
제발 나에게 돌아와줘.
매일 너의 행복을 위해 기도해...

언젠가는 다시 만나자.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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