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여름에 오빠가 팬티만 입고 다니고 나도 브라없이 끈나시나 티 한장만 입고 다니는데
밑에는 핫팬츠기장 츄리닝정도는 입고다님
화장실에서 대변보다가 휴지없으면 똥싸는자세에서 문 열고 오빠한테 휴지 던지라고 소리 지르는데... 오빠도 그러고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아빠는 소변볼때 화장실 문 활짝열고 보는게 내가 너무 어렸을때부터 봐온 풍경이라 아무렇지도 않고;
가끔 문 안잠그고 씻다가 서로 알몸보고 눈썩었다고 소리지른적도 많고
우리집이 이상한건가 다른집들도 다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