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열살 남짓 된 걸로 아는데 볼때마다 연기를 항상 잘해서 놀라운 유빈 어린이~
뽀글머리하고 나왔던 남다름 시절부터 얘 보려고 드라마 보곤 했는데
여전히 야무지게 자기 몫 하는 거 보면 우쭈쭈쭈해주고 싶음ㅋㅋ
촬영 쉬는 시간에 또래 연기자들을 떠들고 뛰어다니고 한다는데
유빈이는 조용히 앉아서 대본 읽는다는 얘기 듣고 놀랐음
진짜 적성 그런 게 연기자에 딱 맞는 케이스인 듯....
귀여운 외모와 귀염성 있는 성격 때문에 촬영장 내에서도 단연 인기 탑이라고 함ㅋㅋ
훈훈...
다만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 밖에 안되었는데 락스타 쫓아다니는 설정이 좀 현실감 안남ㅎㅎ
요즘 애들은 원래 빠른가?ㅎㅎ
암튼 넘넘 귀여워서 내 동생...이 아니라 내 조카였으면 좋겠음ㅋㅋ큐ㅠㅠㅠ
부디 이대로 잘 자라서 우리나라 연기계를 이어주길 바라~
아이구 이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