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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예전 몸매로 돌아간 케이트 미들턴

미나리 |2014.04.22 16:44
조회 82,535 |추천 60

 

며칠 전 연방 국가인 호주를 찾은 영국 왕세자 부부

케이트 미들턴은 이날 호주의 디자이너가 그녀만을 위해 만든 드레스를 입었음

 

 

 

 

 

 

 

 

 

평범한 계층(?)의 사람이다가 왕실 가문에 들어간 사람인데도

이 지위? 직업?이 정말 천직인 것처럼 잘 어울리는 케이트

 

 

 

 

 

 

 

 

작년에 왕세손도 낳은 몸인데 완전 싱글 시절보다 날씬해진 게 그저 놀랍다...

 

 

 

 

 

 

 

 

 

 

왕실 가문이니 관리 받는 스케일이 상상도 못하겠지만...

와 그래도 아기 낳은지 몇 개월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종잇장 몸매라니

 

 

 

 

 

 

 

 

 

 

 

이날 입은 원피스도 잘 어울려서 더 하늘거리는 몸매가 돋보임

 

 

 

 

 

 

 

 

 

 

진짜 탄탄+늘씬... 부러워....

추천수60
반대수5
베플ㅅㄴ|2014.04.23 09:27
애는 내가 낳았나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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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4.04.23 14:36
뭘 모르는 소리들 하시는거 같은데 아무리 케이트 미들턴이 왕족에 버금가는 집안 딸은 아니여도 절대로 평민은 아님. 물론 처음에 결혼 한다고 했을 때 영국 왕실이 반대를 했던건 사실이에요. 명성에 걸맞지 않는 신붓감이라고... 그래도 명문가 집안의 딸이고 학교도 그저그런곳 나온것도 아니에요. 명문 중고등학교와 윌리엄 왕자와 같은 대학을 나왔어요. 물론 영국 왕실에 비하면 당연히 부족하겠지만 케이트 미들턴도 고상하게 잘 자란 그런 엄청난 여자임. 맨날 손만 흔들고 하는 일이 뭐냐뇨... 뭐 그런 몰상식한 말을....하하ㅏㅎㅎ 몰라도 너무 모르네요 한 나라의 왕세손비 인데..;;
베플니니|2014.04.23 11:42
참 고상해보여 꼭 원래 왕족이었던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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