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2월에 한번 쓰고 이제 씀.
그때 추천 겨우 2명.
대박 감사ㅋㅋㅋ
참고로 단추는 11년 12월 27일생 여자임....
밑에 사진들 보고 남자겠거니 하지 마시길~~
이제는 성견이 된 단추.
꼬우~~~~♬
요로케 뽀송했던 우리단추는.......
반항기가 오나 싶더니.....
껌좀 씹는 단추.
음주가무를 즐길줄 아는 단추.
그렇게 이 언니는 속이 타들어 가는데~~
다행스럽게 찾아온 리즈시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불행이 닥쳤으니..........
두둥!!!
남동생과 설치다가 다리를 살짝 밟히게 되고~~
뼈가 부러진 탓에 심을 박는 큰 수술을.............
흑 ㅠ
이때 내 동생은 집안의 역적이 되었다는........ㅋㅋ
다행히 지금은~~
잘 지내고 있음.
이거슨 어제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사진을 막 투척 하겠음~ㅋㅋㅋ
이거슨 회사 동생이 만들어 준거ㅋㅋㅋ
이상임~ㅋ
이번엔 추천이 두배로 뛰길 바라며~~~
얼마나 뒤가 될지 모르는 3탄을 기대해 주시라~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