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작지 않으면서 임팩트 강한 역할들을 맡으며 점점 장악력을 높여가는 것 같은
배우 최원영
쓰리데이즈 보고 열받아서 만드는 판 맞음ㅋㅋㅋㅋㅋ 열 받은 거 중화하려곸ㅋㅋㅋㅋ
정계를 주무르는 재계의 큰손으로 나와서 진짜 대놓고 악행을 저지르고 다니는데
드라마에서 이렇게 대놓고 악역 나오는 건 간만이라 진짜 신선함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렇게 혼자 여유 터지는 모습 보면 모니터 뚫고 들어가서
임플란트 대잔치 열고 싶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흌ㅋㅋㅋㅋㅋ
대본 연습할때도 완전 실전처럼 하는 모습
몇년전에 유진이랑 나왔던 주말 드라마에선ㅋㅋㅋㅋ
진짜 찌질하다 못해 궁상 쩔어서 복장 터지게 하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지난해 열풍 불었던 상속자들에선 훈훈미 터지는 찬영이 아빠 역할 기가 막혔음ㅋㅋㅋ
진짜 작품 바뀔 때마다 이미지 확확 바뀌는 거 잘 하는 것 같음ㅋㅋㅋㅋ
어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은 진짜 국민 화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렇게까지 몰입할 수 있는 건 그냥 이 분의 연기력 때문이겠지ㅠㅠ
대단하심.......... 지금은 역할 때문에 가슴속에 앙금이 있지만
다음 역할 또 다른 거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잊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좋아옄ㅋㅋㅋㅋㅋㅋㅋ 좋다구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