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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거의 믿고 보는 배우가 된 최원영

하안 |2014.04.24 14:25
조회 111,362 |추천 213

몇년전부터 작지 않으면서 임팩트 강한 역할들을 맡으며 점점 장악력을 높여가는 것 같은

배우 최원영

 

 

 

 

 

 

 

 

 

쓰리데이즈 보고 열받아서 만드는 판 맞음ㅋㅋㅋㅋㅋ 열 받은 거 중화하려곸ㅋㅋㅋㅋ

 

 

 

 

 

 

 

 

 

 

정계를 주무르는 재계의 큰손으로 나와서 진짜 대놓고 악행을 저지르고 다니는데

드라마에서 이렇게 대놓고 악역 나오는 건 간만이라 진짜 신선함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렇게 혼자 여유 터지는 모습 보면 모니터 뚫고 들어가서

임플란트 대잔치 열고 싶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흌ㅋㅋㅋㅋㅋ

 

 

 

 

 

 

 

 

 

 

대본 연습할때도 완전 실전처럼 하는 모습

 

 

 

 

 

 

 

 

 

 

몇년전에 유진이랑 나왔던 주말 드라마에선ㅋㅋㅋㅋ

진짜 찌질하다 못해 궁상 쩔어서 복장 터지게 하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지난해 열풍 불었던 상속자들에선 훈훈미 터지는 찬영이 아빠 역할 기가 막혔음ㅋㅋㅋ

진짜 작품 바뀔 때마다 이미지 확확 바뀌는 거 잘 하는 것 같음ㅋㅋㅋㅋ

 

 

 

 

 

 

 

 

 

 

어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은 진짜 국민 화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렇게까지 몰입할 수 있는 건 그냥 이 분의 연기력 때문이겠지ㅠㅠ

대단하심.......... 지금은 역할 때문에 가슴속에 앙금이 있지만

다음 역할 또 다른 거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잊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좋아옄ㅋㅋㅋㅋㅋㅋㅋ 좋다구옄ㅋㅋㅋㅋㅋ

 

 

추천수213
반대수4
베플ㅋㅋㅋㅋ|2014.04.25 12:55
제작년까지만해도 영화 점쟁이들 단역할정도로 연예계에서 언급도안된 배우였는데 역시 연기잘하는 배우는 언젠간 인정받게되어있음.
베플여자|2014.04.25 12:02
백년의 유산때 찌질이남편으로 나올때도 수트빨은 정말 어마어마했음 찬영이아빠로 나올땐 지적이기까지 함 그리고 지금 쓰데에서는 악역이지만 정말정말 ...섹.시. 그 자체!!! 유부남이 되고나니 더 섹시해보임ㅠㅠ 목소리도 너무 좋고..완전 멋있음 수트는 진짜 뭘 입혀놔도 잘 소화함 ..셔츠 소매 단추 잠그는 씬 드라마에 나오면 좋겠다..엄청 섹시할거같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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