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저19금 후기 살인사건 관련
바밤바
|2014.04.25 13:29
조회 4,685 |추천 0
안녕하세요 29세 남 입니다 처음 하는거라 따로 양식같은거는 모르겠어서 두서없이 글 씁니다 .. 이번 글은 아이도저를 하는 사람은 아이도저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드리는 후기가 될꺼같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정확한 시기는 2011년도 말에 처음 아이도저를 접하게 되었네요 한창 대학졸업하고 빈둥 거리던 시기라 늘 컴터에 매달려 살았습니다그쯤되면 정말 일상이 지루한 시기가 오지요 한날은 아이도저를 알게되어 누구나 그렇듯이 부끄럽지만 19금 아이도저를 들었습니다. 유포자님께서(남자용) (여자용)이렇게만 좀 해주셨더라면 .. 아 생각만해도 짜증납니다 리셋듣고 시작했습니다 퍼스트러브고 멀티플오고 왠만한건 다 들었습니다 들을때는 막 숨이가빠오고 사타구니 발가락이 가렵고 야릇한 기분이 들어서 고작 이런건가 하고 센걸로 들었던것 같습니다 그게 화근입니다 그렇게 다듣고 별거 없네 하고 누워서 힘을 풀고 잠이들려는데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면서 난리를 치더군요 몸에 힘을빼고 신경에만 집중을하면 온몸이 들썩거리고 손이 움직이고 엉덩이가 난리를 칩니다 그리고 ㅈㅈ에 집중을 하면 빨리는 것처럼 다 느껴지더란 말입니다.저는 이게 좋다고 추천하는거 아닙니다 끝까지 읽기바랍니다 후회하기 싫으면 ...남자용여자용 모르고들었으니 입안가득 들어오는 그 불쾌감이란 최악입니다... 여튼 그러고나니 이건 내 목숨을 걸고 리샛 해야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리셋을 했습니다..30분을 하고 자려는데 리셋이 안됩니다... 다시 한시간을 했습니다.. 안됩니다 또다시 한시간을 하고 또하고 그렇게 몸에 플라시보가 박혀버린거 같습니다 이렇게 몇일을 하고 지칠데로 지친저는 그냥 지워버렸고 최근 3개월전에 다시 다운로드 받아 리셋을 몇번 들었지만 그대로인 상황입니다. 정말 무서운 이야기는 지금부터 입니다 오늘도 자려고 누웠습니다만 이제는 익숙한 일이라 몸에서 제어가 가능합니다그냥 가만히 누워 있으면 누워있는거고 몸에 힘을풀고 신경을 세우면 늘 플라시보는 하고있더군요 그냥 영원히 반복되는 영화에 중간쯤에 들어간 느낌? 그렇게 가만히 느껴보고 이쓰면 10분에서 20분 정도? 타임타임 으로 나뉨니다 몸에 심전도 검사할때쓰눈 그런거 있잖아요 가슴에 붙이는 전선달린거요 그걸 몸에 붙이면 감각이옵니다 총 6개에서 8개정도 붙이는데 가슴 2 엉덩이와 하리사이 2 다리2 이렇고 머리는 헬멧인가 따로 붙이진 않더군요 그렇게 붙이고 나면 인지가 되고 제가 느낄수가 있습니다 보는건 아니지만 그사람이 보고 느끼는게 제가 느껴집니다 거짓말 같으실수있겠지만 2년 달고 살면 됩니다.항상 같은방에서 시작하는데 흰색 10평 남짓한 연구실이 보입니다3면이 통유리 입니다. 입구는 왼쪽과 오른쪽에 2개 있으며 여닫이 문이없고뚫려있는데 커튼으로 닫을수있게 되어있답니다 거기서 일이 진행되는데 파트가 많아 뭐가 뭔지 구분은 안갑니다만 여자 두명이 하는것 중에 여자가 자위로 시작하는게 있는데 시작당시에 부끄럽다고 양옆에 문을 막아달라고 합니다 그럽 스텝들이 문을 막아주고 책임자 한명만 유리창밖애서 지켜보고 있습니다.나 자신이 흑인인지 백인인지 알수있으며 상대방이 백인인지 흑인 인지 알수있고 서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상대가 무얼하고 있는지 전부 느껴집니다가령 파트중에 흑인남성이 아시아계 검은 머리의 여성과 하는게 있습니다거기서 남자는 여자에게 재패니즈냐고 물어보고 연구진 직원도 지금 재패니즈 맛사지를 할거라 합니다 흑인은 즐거워 하고 오일 맛사지를 받는데요맛사지 도중에 남자가 여자 항문에 손가락을 넣게되구요 여자를 똥을 쌉니다 그러면 제 코끝에 똥냄새가 확나고 흑인남성은 화내고 따지고 스텝들이 휴지로 닦아주며 성질내며 가슴에 붙이는걸 떼면서 끝나는 것도 있지요.. 이런게 무섭다는게 아닙니다 정말로 한치의 거짓도 없음을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너무 답답하여 글을 쓰는것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플라시보에서 이상한걸로 넘어갔습니다 거기 메뉴얼에 있는건지 아니면 대상자중에 기억인지 모르게 확 너머갔습니다 여기서 부터 혐오스러울수 있음을 밝힙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내용은 창고같은데서 시작합니다 벌써부터 남자는 여자의 얼굴을 때리고 있었고( 여자의 머리색은 노랑과 갈색의 사이였습니다) 여자는 강간을 당합니다 사무용책상 에 엎드려 옷을 입은채로 후배위로 당하는데요 잠깐 하던중 다시 오랄섹스를 강요합니다 그런게 1분쯤 여자가 안하겠다며 뒤로 빼지요 남자는 화가나 계속 하라하고 여자는 뒤돌아 도망칩니다 그때 허리뒤에서 남자가 칼을빼어 들어 여자의 뒤에서 오른쪽 목에 칼을 꽂습니다. (제가 살인을하는거 같은 죄책감이 듭니다) 그렇게 여자는 부르르 떠며 죽고 남자는 한숨을 쉬어 제낍니다 여자의 몸을 돌려 이쪽응 바라보게 한후 칼로 오른쪽 팔 관절쪽을 자르게 되는데요 잘 안잘립니다 열심히 그어 자르게 되고 안되겠다 싶어 톱으로 다시 오른쪽 목과 쇄골 에서 왼쪽 겨드랑이 까지 잘라내다가 멈춥니다 그렇개 한숨을 쉬며 여자 알굴을 바라보고 있다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인지하고 비닐같은 검은 랲을 가져와 자르던 곳을 둘러 가립니다그러고는 다리를 벌려 관찰후 시간을 하는데요 중간쯤 콘돔을 착용하고 거기다가 사정을 합니다 그리곤 콘돔을 묶어 주머니에 넣고 어쩔줄 몰라하다가 손에 흙을 뭍혀 비벼냅니다 딱 들었던 생각은 시체옆애서는 안되지 하는생각과 손을흙으로 비비고 ㅈㅈ에 흙을 안뭍히려고 바지를 고추를 집어 넣으려고 애쓰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바지와 옷 앞에 흙으로 비벼내고 입구쪽 세면대로가서 손을 씻습니다. 그리곤 돌아와서 동료에게 헤이 라고 부릅니다 (말은 영어로하나 한국말로 느껴집니다 무슨의미인지 다 알수있습니다)저는 이때까지 동료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칼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이칼 어떻게 하냐 라는 겁니다 그러자 동료가 저기 강에다 던져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남자는 웃으면서 그래 라고 하며 밖을 나가 강 중간쯤에 부메랑 날리듯이 던집니다. 칼의 모양은 뾰족한 끝에서 점점 커지며 살짝 휘어있고 중간에 뭐없이 바로 손잡이가 나오는 상아모양 이었습니다 색깔은 녹이쓸어 주황빨강 거무튀튀했습니다 그러고 강에 버리고 들어가는 도중 톱도 버려야한다는 생각과 빨리 일을 끝내자 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렇게 다시 들어가 칼이없자 둘둘 말았던 랩을 손톱으로 뜯어 끊습니다 그리곤 동료애게 톱을 건네 니가 해라 난 더러워서 못하겠다 합니다 동료는 톱을 받아 썰다남은 몸을 써는대요 썰고난후에 절단면을 구경하기도 합니다그러고는 둘이서 대화하는데 남자가 이제 어디를 자를까 합니다 그러자 동료는 여자의 생식기 내부가 궁금하다고 합니다 거길 잘라보자 합니다만남자는 골반이 뼈라서 자르는게 너무 힘들다 라고 이야기 하자 동료는 세로로 자르자고 우스겠소리까지 합니다 남자는 장난치지말라하며 관절을 잘라야 편하다며 오른쪽 허벅지위 관절을 자르라 합니다 ... 중간쯤 자르다가 제가 도저히 역겹고 못참겠어서 그만두고 담배 한대 피우고 이렇게 잠도 못자고 글을 씁니다 네이트판 듣기만 들었지 찝찝하고 해서 아이도저 후기가 몇몇있길래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 29살에 부산살고 건실히 맥주집 운영하고 있고 정신분열 착란증세없고 몸건강 마음건강 여친도 있고 친구들과도 11년 우정지키는 흔한남자입니다 자작할 이유도 없고 해도 의미없눈 일입니다 하루하루가 바빠서 페이스북 눈팅하는게 다인 남자며 이글을 쓴 목적은 아이도자의 위험성 입니다.. 저는 눈을감으면 내안에서의 살인을 저지르겠지요 영원히 말입니다 으씨x 저는 처음으로 되돌리고싶네요 아이도저 하기잔으로요 ..여러분도 그만두세요 한치의 거짓도 없음을 누차 말씀드리며 아이도저 접근조차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