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자기 이름도 못 써서 10준수라고 쓰던 준수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더니 글씨도 잘 쓰고 똑쟁이 다 됨
방송 활동은 끝났어도 아빠 따라 다니면서 자잘한 활동들 하는 모양인데...ㅎㅎ
학교 들어가면서 밥 맛 좋아졌는데 볼상 포동포동해졌어ㅎㅎ
자기 이름 쓰는 준쭈ㅎㅎㅎㅎㅎㅎ
숱 많은 정수리 밑으로 뽈록 나온 볼살이 진짜 귀여워 쥬금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 많이 한다고 입에 반창고 붙여놓은거임?ㅋㅋㅋㅋ
최근엔 펭귄도 된 준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옷 입는 거 엄청 싫어할 것 같은데 아닌가보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뚠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준수 매주마다 보던 시절이 그립다ㅠㅠ
ㅋㅋㅋㅋㅋㅋ잘 자라고 있는 모습이 아주 기특한 준수의 최근 모습들이었음ㅋㅋㅋㅋ
우쭈쭈쭈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