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늘 눈팅만 하다 우리집 상전 옹이를 소개할까합니다><

상전도 이런상전이 없어요^^^^......
그럼 저도 큼큼..음슴체로...

첨엔 전원주택으로 이사 온 후 겨울에 추워서 차고로 숨어드는 쥐때문에 아빠가 쥐잡이로 고양이를 데려와야겠다하심

이미 마당에 키우는 내 귀요미들 강아지 두마리가 있기때문에 농담인 줄 알았으...나 다음날 바로 시골 장터에서 만원을 주고 데려오심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를 무서워했는데
이녀석..미치게 귀여운거임 ㅠㅠㅠㅠㅠ
그런데 선천적으로 몸이 너무 약했음 ㅠ
결국 만원이란 몸값이 무색할정도로
몇십배의 돈을 들여 치료를 받고 약을 먹고
그 후에 또 몇십배의 돈을 들여 중성화 수술을 시킴

지금은 아주 통통해져서 애교냥이가 되었음!
돈따위 ...우리 가족은 옹이의 노예..

강아지들과는 다르게
목줄도 안하고 집은 1층이고,아빠가 차고 닫은 셔터도 자유롭게 드나들정도의 틈을 만들어줘서
내키는대로 1,2층 및 동네방네 산 논 밭 모조리 자기 세상임
오직 침입할 수 없는 것 집안뿐(엄마가 피부알러지가 심하셔서 ㅠㅡㅠ)
그런데 열어놔도 안들어옴^^^눈치가 빠삭함..

내눈엔 어느 고양이보다 구수하고 귀여움 ㅋㅋㅋㅋㅋㅋ애교도 많고 특히 아빠 껌딱지임 ㅠ

음...사진 올리고 전 이만 사라짐><

















추천수148
반대수0
베플냥홀릭|2014.04.25 16:20
옹이 순하고이쁘게생겼어요^^아빠껌딱지ㅋㅋ아빠가 옹이이뻐하시는게 한눈에보여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