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거리 연예하는 1년정도된 커플의 남성입니다.
여자친구일하는곳에 일이 들쑥날쑥해서 언제 쉴지 몰라서 항상 여자친구가 주로
찾아오는 편입니다. 제가 찾아간다고 말을 하면 말리는 경우가 태반.. 정말 어쩔수 없는 경우
제가 찾아가는데..
제가 정말 요즘 스트레스 받는거는 연락을 제가 항상 먼저 한다는 점입니다.
정말 사소한것이고 화낼일이 아닌데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한다는 점입니다.
여자친구에게 이것때문에 서운하다고 말 했더니
자기는 바쁘고 일할때 휴대폰을 쓸 수 없다. 그리고 내가 시간되면 알아서 내가 연락
할려고 했는데 오빠가 기달리면 알아서 연락먼저 하겠다. 이러는 겁니다.
그런데 정말 제가 연락을 아예 안하면 전화나 카톡 조차 안 보내는게 문제입니다.
저도 바쁘다가 저녁되쯤 보면 카톡하나 안 와있고 모하고 있냐고 보내면 쉬고 있었다고
보내고 이런걸 보면 카톡이나 전화를 충분히 보낼수 있을텐데도 안 보내고
자주 못보내니까 연락이라도 자주 하고 싶은게 제 마음인데 여자친구는 아닌가 싶고
막상 통화할때면 둘이서 20-30분 전화 잘 하는편인데 제가 너무 과민반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