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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의 신앙세계

박에스더 |2014.04.25 23:13
조회 92 |추천 1

신구약의 신앙세계

 

 

신구약의 신앙세계를 한번 생각해 보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아담 세계와 아담의 9대 손 노아의 세계

노아 때 아담의 가족들은 자기들만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정통으로 알았고, 자기들이 하나님께 죄를 지은 것과 뱀의 미혹으로 뱀의 소속이 된 것과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난 것과 하나님이 자기들에게서 떠나가신 것을 알지 못했다. 그리고 하나님이 노아 세계와 함께하신 것을 알지 못했다. 이러므로 노아의 전도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홍수로 멸망을 받았다.

 

 

 

노아 세계와 모세 세계(이스라엘)

배도한 아담 세계가 홍수로 멸망한 것을 본 노아의 가족들(노아 세계 사람들)이 또 아담같이 죄를 지었다(창 9장). 이후 하나님은 노아의 10대 손 아브라함을 찾아가서 장래에 있을 일을 예언하셨다(창 15장). 야곱의 가족들이 애굽에 간 지 4대 만에 예언대로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나안 족속을 멸망시키고 거기서 살았다.

이 일 후 이스라엘의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김으로(왕상 11장) 멸망받았고, 한 지파를 남겼으니 이사야 1장의 유다와 예루살렘이었다. 그러나 이 유다와 예루살렘도 결국 이방에게 멸망받았다. 육적 이스라엘 세계와 예수님의 세계

예수님은 노아같이, 모세같이 하나님의 약속(구약)으로 보냄을 받아(요 17:3 참고) 육적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오셨다. 그러나 육적 이스라엘은 노아의 가족들같이 자기들만이 애굽에서 구원받아 가나안 땅에 들어온 것으로만 알고, 자기들이 이방 신을 섬김으로 멸망받은 것과 이방이 된 것과 하나님이 자기들에게서 떠난 것과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오신 것을 알지 못하고 도리어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아세웠다. 그래서 예수님은 육적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같이 하나님이 보내신 자와 선지자들을 핍박한다고 하셨다(마 23장).

 

오늘날 예수교(개신교와 카톨릭교)의 목자들과 교인들이 예수님과 십자가와 그러한 모습의 갖가지 사진과 마리아와 그 그림들을 믿고 ‘주여 주여’ 하고 있으나, 예수님이 말씀하신 신약(약속)의 예언(약속)은 알지도 믿지도 못하고 있으니, 이 어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들이겠는가? 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분들이 약속하신 것(예언)을 믿는 자들이 아니겠는가? 예수님에 대해 갖은 모양으로 ‘주여 주여’ 하며 그 심정으로 외치고 있으나,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찾아볼 수가 없다(눅 18:8). 참으로 믿는 자는 그 약속을 지키는 자이다. 아담과 하와같이, 함같이, 솔로몬같이, 육적 이스라엘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민족같이 입으로만 ‘주여, 하나님’ 한다 하여 믿는 자가 될 수 없다.

 

신약 곧 영적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과 그 실체는 무엇인가?

성경 역사 6천 년 어느 때보다도 영적 이스라엘의 패역함이 더하지 않은가? 기록된바 해·달·별 곧 하늘의 소속(선민, 창 37:9-11 참고)인 영적 이스라엘이 배도하고 부패하여 하늘에서 땅에 떨어졌다고 하였고(마 24:29, 계 6:12-14), 성전은 돌 하나 없이 다 무너졌다 하였으며(마 24장), 마귀에게 표 받고 경배한다 하였으며(계 13장), 만국이 마귀의 음행의 포도주를 마시고 무너졌다고 하였고 마귀와 결혼하였다고 하였다(계 17-18장). 이 어찌 부패하지 아니하였다 하리요?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아담같이 육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만국을 무너지게 한 음행의 포도주가 무엇인지 아는가? 왜 교인들에게 못 알려 주었는가? 목자 자신이 이를 먹고 교인에게도 마치 하와가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인 것같이 이를 먹인 것이 아닌가? 이래도 정통인가?

 

 

 

[출처] 신천지, 아담, 노아, 모세, 예수님, 이긴 사자(이긴 자) 세계의 신앙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작성자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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