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해수부 장관인데 청문회때 이 분야에 대해서 아는게 있냐고 질문하니 '수산이라면 노량진 수산시장 정도.' 란 명언을 남기고 장관자리에 올랐습니다. 관련지식도 전무한채 뭐가 있다는 누군가의 모호한 추천으로 장관자리에 올랐는데 주둥이가 방정이었죠. 매번 까이고 말 실수하다 여수 칼텍스 기름 유출사고때 '1차 피해자는 칼텍스' 라 말했다가 짤렸습니다. 그때 짤린게 그나마 다행이라는 말입니다. 호사다마!.
베플ㅇ|2014.04.26 14:40
저 여자분?이 장관직 위임받으려했는데 너무 그쪽으로 무지해서 여당까지 편들어줄수 없는정도여서 ㅋㅋㅋ 결국 자진퇴임?했어요 그 자리가 세월호 사건나고 총 책임자 일텐데 직위를 잃은 대신 이 비극적 사건의 책임을 지지 않게된거에요 새옹지마? 이정도로 보시면 될거같아요 아마........아니면 죄송
베플25|2014.04.26 15:02
저 여자만 다행인게 아니라 국민입장에서도 다행이었다고 생각함. 지금까지 해수부 장관이 저여자였으면 지금보다 얼마나 더 가관일지 생각만 하면 아찔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