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년 전에 건설된 집을 수리하던 중, 벽 속에서 발견되었다는 '정체불명의 동물'이 논란에 휩싸였다.
이 동물 사진에 달린 댓글은 하루 만에 1,100개를 넘어섰는데, 해외 네티즌들은 동물의 정체가 무척이나 궁금하다고 말한다.
사진을 게재한 미국인은 낡은 주택을 수리하던 중 벽 속에서 문제의 동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동물은 길고 뾰족한 얼굴에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는데,
손과 발 얼굴의 형태가 개, 너구리, 주머니쥐 등의 동물로 보이지는 않는다는 것이 사진을 정밀 분석(?)한 네티즌들의 의견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전설의 괴수인 '추파카브라'로 추정된다는 주장을 펼치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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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미이라 형태로 보존될 수 도있는건가..벽안에서..
왠지 난 그냥 평범한 개로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