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댓글이....달리네요? ㅠㅠㅠㅠㅠ
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
감사의 의미로 사진 방출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똘이 오빠 쥐어뜯기가 취미
아빠와 떨어지고 싶지않아 골프치는 동안 식빵굽기
저녁 다됐는데 밥 안줘서 주먹먹기
나물바구니와 같이 내몸도 말리기
성당 간 아빠 기다리며 돌과 교감하기
똘이오빠 약올리고 추격전하기
실컷약올리고 귀찮다고 드러눕기
한번으론 부족해서 또 뜯기
한판 거하게 뜯은다음에 조련하기
이것은 똘이가 처음 오던 날(역변해서 슬프지만 지금도 내눈엔 제일 귀여움 ㅠㅠㅠ)
처음 오던날 2
아직 안보인 우리 애교쟁 평이
....끗..끝..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