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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대전 TAAN & 포트리스 비슷하면서 다른점?

이히리비디시 |2008.09.03 13:53
조회 801 |추천 0

요새 슈팅대전 TAAN 이라는 아기자가히나 슈팅게임이 빠져있는 1人

포트리스와 많이 닮아있지만,  비슷한듯 다른 TAAN 만의 재미에 쏘옥 빠져버렸다.



실제로 오베를 경험해본 결과TAAN은 바람 방향에 따라 각도와 세기를 정하고 상대팀을 겨냥해서 턴제로 공격하는 방식의 게임이었다. 이 방식은  ‘포트리스’와 완벽하게 같은듯.

하지만 슈팅대전 TAAN은 유령시스템의 도입.

아이템조합의 콤비네이션 공격.

대장전 , 맵의 축소화 귀엽고 다양한 캐릭터의 조합등의 여러가지 방법으로

포트리스와는 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었다.

일단은  ‘유령 시스템' ~



'탄 온라인’과 같은 기존 턴 방식 게임은 자신의 캐릭터가 죽을 경우

다른 플레이어가 게임을 할 동안 단순히 관전만 가능했다.

이럴 경우 먼저 죽은 플레이어는 재미가 없고 지루할 뿐이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는 보완책으로슈팅대전 taan은 죽어서도 다른 유저들을 도와줄 수 있는

 유령시스템을 도입, 유령이 된 게이머는 아이템을 획득해 살아있는 팀원에게 전달하고 전력을 보강해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이로써 게임의 변수를 높이고, 게임 플레이 시간을 단축시켜

게임의 지루함은 줄여주고 스릴감은 높여 주게 된다.

다음은 아이템의 조합. !



슈팅대전 TAAN은 아이템을 모아서 한 번에 콤비네이션 공격을 할 수 있는데,

아이템수의 제한이 없으며 아이템조합에 따라 그 효과는 천차만별

그렇기 때문인지 타격감이 기존 대전슈팅게임에 비해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초보 유저가 고수 유저도 이겨볼 수 있다는 것도 매력 포인트 _ !!.

또한 맵의 축소화를 통해 유저들이 어렵지않게 상대편을 맞출수있게 도와주었으며

스피드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모드전 중에 대장전이란것도 특이점으로 볼 수 있다 !!

각 팀에서 한 명이 대장이 되고 대장이 죽으면 패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대신 대장의 체력은 더 세고 일반 유저보다 많은 피를 갖고 있으며 공격도 무조건 두 번 하게 된다.대장은 죽지 않기 위해 싸움을 피하느냐, 아니면 강한 공격력으로 공격을 하느냐

둘 중 하나의 작전을 선택하게 된다.

 

일반 유저들도 상대편의 대장을 공격할 것인가,

아니면 근처에 있는 적을 공격할 것인가를 상황에 따라 고민하게 되면서

슈팅대전 TAAN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점이 캐릭터 게임이라는점 ~!

초기 원더걸스 캐릭터도 등장했었더랬다. ~!!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생성하여게임에 임할수 있다.

특히나 요즘은 인기웹툰인 마음의소리와 정글고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중//

 

자신만의 캐릭터를 생성하여 키워나가는 재미에

렙을 올려 인기웹툰 캐릭터를 득템하는 재미까지 ~!

 

TAAN은 기존 포트리스의 장점과 _ 단점을 보완한 보완책으로 현재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중

 

아직은 오베기간인 슈팅대전 TAAN 앞으로도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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