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국 엠엘비에서 벌어진 어느 시구녀의 상대팀 능욕

언더테이커 |2014.04.27 18:19
조회 2,757 |추천 0

 보스턴 레드삭스의 시구녀가 상대팀 뉴욕 양키스를 비꼬는 시구를 펼첬다.

 

 

전날 뉴욕양키스의 투수 파네다는 목덜미에 진득한 액체를 바르는 등 부정투구를

하다가 걸려 퇴장당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