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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50방에 대한 나의 소망

종달 |2008.09.03 14:45
조회 378 |추천 0

내가 이곳 50방에 글을 처음 올린 것은 지난 6월 25일이다.

 

이곳에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극히 적고 읽는 사람은 비교적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50대방에 50대는 적고 젊은 독자들이 많은 것일까?

 

어쨌든 당분간 이곳에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우선 예수 믿는 사람들과는 인생관과 가치관이 너무 달라 대화가 통하지 않을 거 같다.

 

무종교인을 영어로 freethinker라 한다. 나는 자유롭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좋다.

 

부디 이해심과 포용력이 많고, 상대방의 의견에 동감하지는 않더라도 존중할 수 있는 50대, 60대, 70대가 이곳에 많이 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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