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사귄 남친이 있는데요
키크고 얼굴도 괜찮아요
직장도 튼특하구요
사귀자고 말한지
3개월만에 성관계를 가지고 됐고
제가 혼자 자취하는데
모텔비가 아까우니깐
거의 우리집에서 놀고 성관계를 많이 했는데요
사귄지 5개월때쯤
남친이 제집에서 저의 옛사진을 봤는데
그게 철모를때 외국남자와 잠깐 사귄거였거든요
그 사진을 보더니..
그뒤로 태도가 확 달라지고
저한테 돈도 잘 안쓰구요..휴~
하루는 남친이 다른여자 만나는거 같아서
따졌더니.
너같은 양공주랑은 원래 끝낼려고 했다고. 하네요
오늘 남친집에 찾아갈려고 하는데
너무 사랑하거든요
너무 집착하는걸까요?
저한테 정이 다 떨어진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