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밭 그 사나이에서 윤은혜랑 나오면서
알게된 오만석~
매력 만점에 연기도 잘하고 완전 팬이였다.
요즘에 한참 티비에 잘 안 나와서 소식이 궁금했는데
<내 마음의 풍금>이라는 뮤지컬을 하고 있었다.
포스터만 봐도 내 마음이 다 두근두근
이 뮤지컬 너무 보고 싶다~
내용은 영화도 보고 해서 총각선생님을 짝사랑
하는 풋풋한 사랑 이야기 인걸 대부분 알 것이다.
그러나 배우가 배우인지라 너무 기대된다.
멋진 피아노 실력도 공개 했다는데..
정말 멋지다 !!! ㅋㅋㅋ
저 여자 배우 분 정말 부럽다
눈에 하트가 뿅뿅!
<내 마음의 풍금>을 보고 오신 분들 후기 같은 것을 찾아보니..
시종일관 높임말을 집착하는 그 모습은
관객들에게 웃음을 어필하기에 충분했다는데.
(벌써 상상하는...ㅋㅋ)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 ^ ^
그런데 문제는~ 연극도 아닌 뮤지컬은 가격이 좀 비싸다는 것이다.
보통 연극의 두~세배 ㅠ ㅠ
학생인 나로써는 감당하기 힘든 가격이다..
뮤지컬은 왜 왜 왜 ~~ 비싼 걸까
스케일이 커서 그런가..
오만석이 너무 좋아서 꼭 이 연극 보고 싶은데..
할인 많이 되는 곳 찾아 이곳 저곳 다니다가
우연히 nate 공연예매 하는 곳을 발견했다. (아싸~)
기본적으로 공연가격을 보니 무척이나 할인해주더라~
게다가 공연 무한 할인멤버십이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만원 넘게 할인 해준다는데 이 기회에 가입해버릴까?ㅋㅋ
이만큼이나 할인 되면은 용돈 모아서 갈 만 한 것 같다.
못 갈 줄 알고 실망 하고 있었는데
nate티켓을 찾아낸 것이 다행스럽다
친구들에게 알려줘서 만석이 오빠보러 같이 가야지~
외롭지 않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