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어쩌다가 뒤타임 여자아이에게 마음이 끌려서 애기를 하다 보니 그여자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남자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그날부터 부동산 분야의 최고가 되기로 결심하고 고시마트 인강을 듣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 열심히 듣고 있고 시험이 가까이에 오고 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멋진 모습을 보일수 있을까요?
제 인생에서 이렇게 달려가는 시간들이 너무도 멋진거 같아 이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행복함을 느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