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딸 둘을 둔 엄만데 지금은 아이들이 둘다 초등학교 저학년이지만
솔직히 무조건 못하게는 안할꺼에요.
무조건 하지말라. 니 나이땐 하면 안된다. 라기보다는 어차피 지들끼리 좋아서 하는건데 차라리 피임교육을 어렸을 때 부터 확실히 시키는 편이 낫다고봐요.
무조건 못하게만 하니까 오히려 성이 부모를 피해서 음지로 숨어들고, 미혼모가 늘어나고.
차라리 딸이 청소년때 남자친구랑 자더라도 모든걸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이네요.
제가 24시간 붙어서 감시할수도 없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