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절이 싫어도 중이 떠날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밑에 사진은 저희회사 부장님입니다
4층 건물이며
현재공사중에 있는데 공사인부들이 공사를 위해 설치해놓은
아쉬바? 를 철거하기전에
전직원이 딛고 올라가서 공사로 인해 더러워진
유리창을 닦으라는 사장님의 지시사항으로
저렇게 올라가서 위험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휴 한숨만..
오늘중에 다 못 닦으면 낼(근로자의 날)도 출근해서 닦으라네요?
정말 비상식적인거 맞죠?
안전 불감증을 지나. 직원들을 알기를 노예로 아는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