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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넌내게 모욕감을 줬어

seonny |2014.04.30 22:12
조회 24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슴둘 처잡니다.
말그대로에요. NSxx라는 업체가 저에게 모욕감을줬습니다.
사건의 발단과 전계 절정 결말을이야기하죠
저는 전공을 잠시접어두고 공장에일을 할려고 잡Xxx 싸이트와 사XXX 사이트에. 공고를보고 이력서를 냈었습니다.
NScx 공장이 경산에있고 휴대폰케이스 조립 먼가 일이복잡한게 아니라 좋아서 그저 제데로 안알아보고 오로지 주야 하면210을 번다는생각에 되기만 바랬습니다. 그리고 면접. 남자직원 한분. 이분께서 자기네들 업체가 구미에 많은데 이번에 진량1공단에 소규모로 폰케이스 조립하는데 만들었다고. 참행운이다. 그리고. 온라인과 다르게 2주에 한번 쉬면240이다. 그말만 믿고 5월1일이 오도록 기다렸습니다. 근데 갑자기 엇그제 오늘 부터 안되냐 그러더라구요 흔쾌히 수락하고 기숙사 이야기를 해보았더니 자기부담금3인실에 6마넌 기숙사는 영남대다 수락하고 준비하고 오늘 영남대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때 그시간때에 사람들이 많이들 가시더라구요. 다른데구나 라고 흘렸고. 드디어 그 직원분을 만났고 다른일행분 큰언니 작은언니 꼬맹이둘. 이렇게 다섯이서 차를타고 공장으로 갔습니다. 근데. 놀랐던건. 듣던과는 다르게소규모가 아닌 대규모. 아침에 봤던 그 사람들역시 여기소속. 그제서야 본색을 들어냅니다. 협력하는 업체다. 그리고 일거리가 있는곳으로 끌려갔고 난생처음 폰조립. 제가했던업무는 검은 스티커 붙이기 핀셋붙이는데요. 이거 때메 찍혔죠. 아무튼 큰언니와 쉬는시간에 이야기하던중. NSC가 용역회사랍니다. 아무것도 모르고온 전 그때같이온 꼬맹이들과 작은언니께 물어보았고 그들역시 몰랏답니다. 하 그때서야 멘붕. 다들 용역 이라더군요. 용역이 나쁜건 아니지만 정직원도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화가 나서 점심을먹고 작은언니와 이야기한끝에 우린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직원에게 왜 처음부터 용역인거 말안했냐고하니자기는 이야기했답니다. 이야기요? 못들었구요. 그저 소규모 공장이라 들었습니다. 말이 다른거아닙니까? 따지듯이 말하니 그제서야 말해주네요 용역업체라고 이미지 첨부합니다 이거 보시는게 나을거같습니다. 결론은. 잘찾아보고 따져보고 구하자 아니면 나만손해.
설명을 덪붙이자면. 저 삼광이란 업체에서는 공채로 직원을 뽑습니다. 이거 역시 직원께 물어본거구요.
여기서 도급 업체란 용역회사랑 같은개념 이더라구요.
입사할때 잠깐 협력업체라고 이야기했을뿐 용역회사라고 이야기 안햇습니다. 그제서야 자기들 몇프로 받는다고 이야기 하죠.
사람이 선하다고 다는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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