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옷중에서 제일 야한옷이라고 말했던거. 기억나?
너한테 이벤트해준다고 샀었지...
진짜 이렇게까지 했었던 내가 바보병신같다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닫혀있던마음..힘들게..어렵게..열었던건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고백이란거까지 하게 만들어놓고
사귄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정말 그새끼가 말하는 진심을 믿었던것 뿐인데 그죄밖에없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그새끼는 내마음가지고 장난친거같음
그렇게 내가 만만했나
좋다고 먼저 들이댈때는 언제고 조카 내가 튕기다가
갑자기 나도 좋다고 그러니까 내가 쉬워보였나?
너때문에 흘렸던 눈물이 진짜 조카 아깝다
결국 그꼴 나한테 보여줄라고 나그렇게 깐거였니?
고작 그렇게 딴년만나고 싶어서
내가 대체 너한테 무슨잘못을 했길래 내가 그꼴까지 당해야하니?
고마워,너가 그정도밖에 안되는 쓰레기라는걸 이제서라도 알게해줘서
맨날 나한테눈치없고 답답하다고 했던거 이제는 그때 그말이 뭔지알게됬다
넌 그냥 나랑어떻게든 한번 자볼라고 없던관심도 있는척 했던걸 이제야알꺼같다고
나도 참 뵹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됬고 그년이랑은 어디한번 잘해봐
니그렇게 하고싶어하는거 다 하면서 잘먹고잘살아 이쓰레기같은새끼야!!!!!!!!!!!!!
넌 참 모든게 다 쉬워서 좋겠다
이여자 저여자 만나고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버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랑 만났던 시간들 내인생에서 최악이였고
넌 끝까지 좋았던 추억까지도 더렵혔어 너한테 참 고마워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구나?
또 하나 조카 고마운거
너때문에 또 난 마음에 문이 닫혔어^^
내가 너같은 새끼때문에 대체 왜이렇게 살아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