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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헤어진지 두달...

1422 |2014.05.01 17:00
조회 1,430 |추천 0

혼자만 끙끙 앓기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네요...

 

10년도 대학교 cc로 5월달부터 연애를 시작했죠.

 

그녀의 어떤 행동까지 다 좋았습니다.

 

1년을 좀 넘기고 나서 부터는 마음에 안내키는게 생기더군요.

 

공대라서 그런지 남자들이 주위에 많으니까 연락도 하고 단체로 놀러가면 홍일점이고 놀때는 문자를 안하니까 그런점에서 화가나서 헤어졌고...

 

1달 반만에 다시 재회를 해서 사귀다가

 

1년 후 그녀의 바람때문에 차였습니다.제가 찬것도 아니고.....

 

 

그 사실을 헤어지고나서 커피마실때 우연히 문자를 보면서 알게 되었는데

 

미안하다고 울더라고요...

 

근데 멍청하게 화는 못내고 용서해줄테니 다시 오라하니 울면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잘 지냈습니다.

 

그녀는 취업도 하고 저는 졸업을 하고 군대를 갈 상황...

 

졸업식때는 양쪽 부모님 다같이 밥을 먹을정도로 사이가 좋았는데...

 

SS회사 연수가서...........하...........

 

교육 종류날 일하는 곳 까지 가서 만났는데

 

평소와의 다른 표정, 애정표현, 말투....

 

다른 사람을 보는 느낌이엿습니다.

 

그리고 통화내역을 봤는데 아침 점심 저녁 주기적으로 찍혀있는 전화....

 

누구냐 물었더니 같은 교육받는 친한오빠랍니다.

 

그리고 얼마 안있다가 시간을 갖자 하더군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군대도 기다릴 자신이 없다고...

 

알겠다고 하고 그렇게 집으로 와서 생각을 해보니 또 바람으로 생각이 되더군요..

 

그리고 몇일뒤에 커플링을 준다하길래 만나서 받기만 하고 그렇게 약 4년간의 연애를 끝냈습니다.

 

 

제가 추측한 그남자와 바람이 난건 확실했습니다.

 

그런데 왜 다시 돌아 오길 기다리고 있을까요...한번 바람핀 사람은 영원히 바람핀다는 말을 들어도 다시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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