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 아니고 내 친구이야기임.
나랑 제일 친한 친군데, 진짜 이쁨.. 썬크림조차도 안바르고 스킨로션에 틴트만 바르고 다니는데도 정말 예쁨. 틴트조차도 안바른 초 쌩얼인데도 화장했냐고 오해받을정도로 그럼.... 그런데 얘는 번호를 따인적이 단 한번도 없음. 학교에선 남자애들한테 인기많고 그런데 번호를 따인적이 단한번도 없음... 살짝 아이유+김보라느낌인데 남자들이 번호를 안따가는 이유는 뭘까요? (몸매도 무난함! 마른건아니고 보기좋게 날씬한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