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겨드랑이 냄새와, 여성의 겨드랑이 냄새는 다르다고 합니다.
남성의 땀에서는 무취의 지방산이 높게 나타났는데
이것이 겨드랑이의 박테리아를 만나 노출되면서 치즈에서 풍기는 냄새와 비슷하게 난다고 합니다.
여성에게는 무취의 유황 화합물의 높은 양이 포함돼 있어
보통 양파 냄새 비슷하게 난다고 알려진 물질인 티올이라는 화학물질로
변형된 뒤 양파와 자몽 비슷한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남성과 여성들의 암내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있었으며
일반적으로 남성의 겨드랑이 체취가 더 고약하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여성들의 암내가 더욱 불쾌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