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제 친한 친구가 좋아하는애가 생겼대서 어~머! 얘 좀 봐라 얘 하면서 추궁을 시작한 끝에
누군지 알게되었는데 세상에나. 주여. 오 마이 갓.
진짜.. 성격 파탄자같은 여자애.. 성격으로 소문이 자자한 그 아이ㅋㅋㅋㅋㅋㅋ
여자애들사이에선 유명한데 겉으로 대놓고 티는 못내는 그런..
몇몇 남자애들도 알고있지만 역시나 티내지않고 저희끼리 있을때 얘기하는 편
어쨌든 제 친구는 쟤가 저런 앤지 전혀 몰라요
알 수가 없죠 얼마나 여우인데.. 애가 남자애들이 좋아할만한 짓을 잘 하긴 해요 리액션 이런거
얼굴도 그 정도면 예쁘고 근데 얘 톡, 페북 말투 진짜 명존쎄..
얌 늬네들 모냐?ㅋ 주겨붕다ㅎ 싀발!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때리고싶..
쓸데없는 소리 치우고.. 일단 저는 제 친구가 얘를 좋아하는것에 대해 정말로 결사반대에요
만약에 만에하나 정말 만약에 잘 되서 사귄다고 해도 친구가 얼마나 고생할지 눈에 뻔하기 떄문에
제 친구가 저번에 사겼던 애한테도 배신당하고 걔 실체를 알고 크나큰 실망에 빠졌었고..
또 그런 일 겪기에 너무 안타까워서...제가 사이에서 도와줘야 하는지.. 그냥 신경끄기엔 너무 맘에 걸리고 미치겠어요 하......후..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