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엄마가 날 17때 낳았거든?

난 지금16 엄마는 33 아빠도 33
엄마랑 아빠 많이 어리시지?
엄마랑 아빠가 큰 사고치고 나 낙태하려다가 엄마가 배 할아버지한테 까이면서 안된다고 울었때. 아빠는 외할아버지한테 죽도록 쳐맞고. 다행히 아빠가 고교 중퇴하고 사업해서 부자됬는데 진짜 이거듣고 눈물나올뻔.... 카네이션 달아드리니까 이 이야기 해주시면서 너 낳길 너무 잘한것 같다고, 고맙다고 하면서 우시는데 나도 울뻔함...크흡
추천수1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