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의 충혈 된 눈동자에 '사랑의 메시지‘가 나타나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젯거리가 되었다. 동영상을 올린 사람은 이 여성의 아들이다.
여성의 눈이 빨갛게 되었다. 누구나 겪는 일이고 대수롭지 않은 현상이다. 그런데 뭔가 특별했다. 자세히 보니 실핏줄이 터지면서 알파벳 글자 네 개를 표현(?)한 것이다. L, O, V, E 즉 ‘사랑’이었다.
흔치 않은 일이라 해외 네티즌들은 탄성을 지른다. 이 사랑 실핏줄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 우연한 일이며 착시의 결과라며 가볍게 여기는 댓글이 보인다. 또 서로 미워하며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보내는 신의 메시지라는 황당 주장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