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옆에 없다가 있을때는 몰랐는데 말이야...

짜이찌엔 |2014.05.09 02:53
조회 478 |추천 4
있다가 없으니까 그거는.. 왜 이렇게 허전하고
내 삶에서 뭔가 빠진듯한 기분이 드는걸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혼자서 잘만지내오던
당당했던 나였는데 말이야...

니가 머물다간사이 핸드폰도 나에게 다른의미가 되었다.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